이용후기
어디서 일하시다가 한강을 보고 싶어서 왓다하네요. 저녁을 먹고있는데 전화가왓네여/
바이시클 렌~ 함니꺼 .하시면서 네 함니더 7시30분에 샵 에서만나요. 식사후 샵에도착하니 혼자 기다리고잇엇다.
간단한 수속을 하고 자전거를드리니 한강가는길을 알려달라고해서 요기까지와서 사진한장 건짐.
두 시간후 잘갓다왓다고 담엔 푸랜드와 같이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