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2017년 4월12일 아침 서울 이태원에 있는 그린자전거공원에서 출발
저녁이되여 여주에도착하였다 .지구력테스트 그리고 여기서
일박을 하고 아침에 출발하여 충주 탄금대를 지나 목행동에 남한강에
도착했다 시원한강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었다. 좀더 가고싶지만 손목도
아프고 힘들어 완주를 담으로 미루고 다시 충주 터미널로가서 뻐스를타고
강남터미널에 도착했다 . 담엔 부산까지 완주 한후 군입대를해야 할것같다.